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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承喜研究の変奏曲--

  はじめに -- 崔承喜研究の変奏曲 --  本報告書で取り扱ったのは、研究課題に従って調査研究を順調に進めていった時に、突如として出現した人物である崔承喜である。  崔承喜:1911年~没年未詳。「半島の舞姫」。日本・朝鮮半島・中国のみならず、広く欧米・南アメリカまでにおよぶ舞踊公演活動を行う。  そもそも崔承喜に関心を抱いたきっかけは、戦時下の世相・戦後の引揚関係資料を探索するために、『朝日新聞』復刻版を目にしていたときである。偶然に同紙1944年1月29日付紙面が目に飛び込んだ。その詳細は、本報告書に収録した「趣旨説明」を参照していただきたいが、第2次世界大戦下の日本にあって、全面、戦意高揚に新聞が利用された時期に、囲碁の解説と崔承喜公演記録の二つの記事に違和感を覚えたからであった。囲碁は戦時下における憩いであったと理解できなくもないが、総動員体制下にあって、時局に無関係な歌舞音曲のすべてを禁止した中で、突出した印象を与えるのが崔承喜の舞踊公演であった。日本人の歌舞伎・能楽さえも公演を打つことが出来ないにもかかわらず、「半島の舞姫」崔承喜だけが、なぜ、軍部から許可されたのか、その謎は深まる。  第1部は、2008年3月に開催した崔承喜研究ワークショップの紹介である。当日、多くの方に集まっていただいたが、趣旨説明2名(松原、有馬学)と研究発表者4名の配付資料である。一言でいえば、そのワークショップ の成果は 崔承喜研究の現段階の確認であり、研究の方向性を議論したことにある。  第2部は、2007年6月に開催された韓国漢陽大學校ウリチュム(「我が国の舞踊」の意)研究所主催の講演会に招待されたときの発表レジュメである。江戸時代、対馬藩の釜山和館勤務者のみに許された贅沢が、東莱府所属の官妓による韓国古典舞踊鑑賞であった。それを画像情報と共に紹介しつつ、植民地朝鮮半島にあって韓国古典舞踊はいかなる情報操作の中で取り扱われたかを論じ、さらに戦時下の崔承喜舞踊活動に言及した。  第3部は、2007年8月に開催されたソウル大學校奎章閣主催シンポジウムに招待されたときの講演記録である。戦時下朝鮮半島にあって、可能な限り戦局と無縁であり続けたいと願った朝鮮書誌学者兼考古学者であったのが藤田亮策である。その際だつ対照的な人物として、戦時下日本にあって、可能な限り戦局に協力...

글로벌 시대의 한국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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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대의 한국무용   일본 규슈대 한국연구센터 전임교수     - 목    차 -           서론 제 1 부 : 민족무용이란 무엇인가 ? 제 2 부 :           1 절 : 일본인이 본 한국무용 : 조선왕조시대           2 절 : 일본인이 본 한국무용 : 일제 강점기           3 절 : 일본인이 본 한국무용 : 1945 년 ~ 1965 년           4 절 : 일본인이 본 한국무용 : 1965 년 ~2000 년 제 3 부 : 글로벌 시대의 한국무용에 거는 기대     서론   본 논문의 목적은 17 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400 년간 일본인이 어떻게 한국무용을 관람하였는지에 대해 한일교류사의 관점에서 통시적으로 논하려는 것이다 .   다시 말해 일본인으로 범위를 한정해 ,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시선과 한국무용과의 관계를 고찰하려는 것이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글로벌 시대의 한국무용에 거는 필자의 기대를 피력하고자 한다 (1). 원래 필자는 무용전문가 가 아닐 뿐더러 한국무용에 관한 지식 이 전혀 없다 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따라서 새로운 시점을 도입하여 무용을 분석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 그것을 필자에게 요구 한대 해도 달리 대 처할 방법이 없다는 점을 미리 말해 둔...